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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업무제도

1. 일에는 왜 선수가 없을까?
축구를 아주 잘 알지 못하는 우리도 세계적인 축구선수의 공 다루는 솜씨를 보고 감탄을 합니다. 피아노를 잘 모르는 사람도 훌륭한 피아니스트의 연주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각 분야의 ‘선수’들은 자기 분야에 밤낮없이 매진해서 깊은 경지에 다다른 것입니다. 그들은 깊은 경지에 이름으로써 가치를 만들어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존경을 받습니다.
그러나 ‘일 선수’라는 말은 잘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하는 것으로는 멋진 선수가 될 수 없기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꽤 많은 일 선수들이 있습니다. 부르는 방법이 조금 다를 뿐입니다. 우리가 ‘CEO’, ‘경영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대표적인 ‘일 선수’들입니다.
2. 과제업무제도에서 신입사원은 ‘최저경영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 시키는 경영자’와 ‘일하는 직원’이 원래 나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시키는 사람이 따로 있고, 직원으로서는 그저 시키는 대로 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회사의 직원들이 그저 회사가 시키는 대로 일하면 큰 문제가 없는 환경에 놓여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접 생각하고 설정하는 능력을 요구하지 않고, 시스템에 맞추어 벗어나지 않게 일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개인이 생각하는 힘, 경영능력을 키우지 못하게 됩니다.
인바디 과제업무제도는 그래서 만들어졌습니다. CEO를 최고경영자라 부른다면, 인바디 신입사원은 최저경영자로 부르고 싶습니다. ‘경영자’이기 때문에, 본인이 맡은 일을 책임지고 경영하도록 합니다. 자신이 담당한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접 생각하고, 방법을 찾아 나가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을 경영하며, 더 높은 단계의 경영자가 되는 연습입니다. 이 연습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운동이나 음악과 같은 것들도 어렸을 때부터 훈련해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이런 업무방식은 쉽게 도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입사원이 처음에 범하는 많은 시행착오를 모두 감싸 안아주는 회사의 투자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쉽게 제공할 수 없는 환경입니다. 예컨대 해외영업 신입사원의 경우 하나의 국가를 전담해서 영업하도록 하는데, 다른 회사에서는 신입사원에게 쉽게 제공할 수 없는 기회입니다. 개발자도 마찬가지로, 제품에서 발생한 특정 문제의 원인파악부터 해결방안까지 전담해서 일 하는 것을 시작으로, 1, 2년 사이에 신제품 개발 PM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3. 본인의 생각을 묻는 것이 과제업무의 시작입니다
인바디에서는 ‘지금 무엇을 하고자 하는 일인가?’ 묻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확히 무엇인지 직접 정의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일이라면 자신이 정의 내릴 수 있어야 하고, 정의내려야 합니다.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묻습니다. 인바디에서는 이유 없이 하는 일을 지양합니다.
이 일을 하면 하기 전에 비해서 무엇이 어떻게 좋아지는지, 그 일의 가치를 생각하도록 합니다.
‘이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묻습니다. 일의 핵심을 파악해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내도록 합니다.
‘이 일의 성공 여부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묻습니다. 일의 성과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훈련합니다. .
‘이 일을 하고 발전시켜서 어떤 일들을 하게 되는가?‘ 묻습니다. 지금 하는 작은 일을 어떻게 큰 일로 발전시킬지 그려보고, 대비시키는 훈련입니다.
‘이 일을 통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인가?‘ 묻습니다. 어떤 주제를 가진 선수가 되는지, 현실적으로 꿈을 꾸는 법을 배웁니다.
4. 과제업무를 통해 마음을 담아 일하는 법을 깨우칩니다
여기까지 ‘생각을 하며 일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면, 모든 생각은 결국 마음에서 나옵니다. 강력하고 효과적인 생각이 어디서 왔는지 그 뿌리를 찾아보면 일을 잘 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이 나옵니다. 자기가 발견한 일의 가치, 일의 중요성 등이 일을 깊게 이해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말로 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깨우치려면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합니다. 이는 마치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수천, 수만번의 볼을 차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인바디 과제업무제도에서는 차기철 대표님께 직접 과제업무 코칭을 받으며, 마음을 담아 일하는 법을 깨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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